교육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기 업무 돌입…1호 결재는 ‘마음회복캠퍼스’
재선에 성공한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제2기 임기를 시작했다. 정 교육감은 1일 오전 10시40분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소속 교직원과 각계각층 주요 인사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정 교육감은 이날 취임사에서 “1년8개월 전 서울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겠다는 사명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 시민여러분께서는 앞으로의 4년을 다시 맡겨주셨다”며 “이 시간은 단순한 새 출발이라기 보다 함께 시작한 길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이어가라는 믿음이라고 생각한다”고 재선의 소회를 밝혔다. 서울 ...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할까…“시험기간 끝나야 외부인 출입 가능”

-
오늘부터 대입 수시 접수…증원 의대 신입생 모집 본격화
의대 증원분이 반영된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이 9일 시작됐다. 전국 39개 의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8%를 선발해 증원 의대 대입 레이스가 본격화한다. 9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은 ...
-
40일도 안 남은 서울시교육감 선거…단일화 ‘신경전’ 잇단 변수
40일도 채 남지 않은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가 시작부터 시끌시끌하다. 보수·진보 진영이 후보 단일화 논의를 시작했으나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다 일부 인사들을 두고 자격 논란까지 커지고 있...
-
서울시교육청, 교원역량강화 등 일반고 서열화 개선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이 서열화 논란이 일고 있는 관내 일반고등학교의 학력차이를 개선에 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이종태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교육위원회)은 지난 3일 교육상임위원회에서 질의 답변 ...
-
교내 딥페이크 범죄 피해자 617명…영상 삭제 확인되지 않아
텔레그램발 딥페이크 범죄 교내 피해자가 61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피해자는 피해자의 95%인 588명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학교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현황 2차 조사결과’를 9일 발표했다. ...
-
한국이러닝교육원, 법정의무교육 9월 온라인 강의 진행
한국이러닝교육원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9월 법정의무교육 온라인원격 수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일 9일 밝혔다. 법정의무교육은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직장인들의 법정필수...
-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박선영 전 의원, 서울시교육감 불출마
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거론된 박선영 전 자유선진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의원은 2022년 서울교육감 선거 당시 완주한 바 있다. 박 전 의원은 9일 SNS를 통해 “2018년 교육감...
-
수능서 ‘미적분+과탐+과탐’ 감소 전망…“의대 합격선 하락”
오는 11월 14일 치러질 수능서 ‘미적분+과탐+과탐’ 선택자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모평에서는 이과생의 ‘미적분+과탐+과탐’ 선택이 압도적이었으나, 4일 치러진 9월 모평서...
-
세종사이버대, ‘제6회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
세종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는 최근 신라 컨트리클럽에서 ‘제6회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13년부터 진행돼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게 된 이번 대회는 모교 발전과 ...
-
9월 수능 모평 ‘평이’…표준점수 최고 국어 129점, 수학 138점 예상
지난 4일 시행된 9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는 국어, 수학, 영어 영역 모두 6월 모의평가 대비 크게 평이해진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서울중등진학연구회(연구회)는 ‘9월 모의평가 가채점 분석’ ...
-
‘어렵게 들어간’ 의대 자퇴생 201명…전년 보다 12.3% 늘었다
지난해 전국 의과대학에서 201명이 자퇴, 미등록, 미복학 등 중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의 여파로, 재도전하는 의대생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종로학원은 대학 정보 공시 사이트...
-
윤하 ‘사건의 지평선’ 교과서에 실린다…학교서 만나는 대중가요
가수 윤하의 대표곡 ‘사건의 지평선’이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다. 윤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영향이 될 수 있는 건강한 음악을 만들어가...
-
디지털 교과서 법적 근거 부족…“교육‧도서 영향력 검토해 도입해야”
2025년 도입하는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두고 법적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사회적·기술적 변화에 따라 교육용 도서에 대한 법적근거 및 명칭 규정 정비도 과제로 떠올랐다. 전문가는 ...
-
한국IT전문학교 게임기획학과, 2025학년도 신입생 선발
한국IT전문학교 게임기획학과는 수시·내신 5·6·7등급 대학 지원 수험생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하며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내신 5등급 6등급 7등...
-
대구예대 등 3개교, 2025년부터 학자금 대출 못받는다
대구예술대학교와 중앙승가대, 송호대학교가 내년 국가장학금Ⅰ유형과 학자금 대출 제한 대학으로 분류됐다. 광신대를 포함한 18개교는 올해 하반기 평가 인증, 재정진단 이행 점검 결과에 따라 지원 가능 여부...
-
최보선, 서울시교육감 출마선언 “교육에 진보‧보수 없다”
최보선 전 서울시의회 교육의원이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보진영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은 최 전 의원은 “좌우 이념을 떠나 미래지향적인 정책으로 서울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받겠다”며 ...
-
세종사이버대 아동가족학부, ‘오픈핸즈’와 업무협약
세종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학부(아동학과·가족상담복지학과)는 최근 학문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 ‘오픈핸즈’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조명...
-
판 커진 서울교육감 선거 ‘단일화’ 변수…뭉친 ‘진보’ 안갯속 ‘보수’
다음 달 16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진보, 보수 진영이 단일화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교육계는 이번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진영의 단일화 여부가 선거 결과를 좌우...
-
쉬운 모평에 수험생 ‘당황’…“차라리 불수능이 낫다”
지난 4일 치뤄진 9월 모의평가가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매우 쉽게 출제돼 수험생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한 문제만 실수해도 등급 하락폭이 커 “차라리 불수능이었으면 좋겠다”는 말까...
-
서울 학교 딥페이크 피해 매년 2.8배씩 증가
서울 관내 학교의 딥페이크 피해가 매년 2.8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접수된 피해사례 85건 가운데 올해 접수된 사례만 해도 벌써 50건에 달한다. 5일 이효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이 서울시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