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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 개편…7월 말 확정
정부가 새로운 산정방식을 적용한 기준 중위소득을 오는 7월 말까지 결정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제78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준 중위소득은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이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복지부 장관이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한다. 기준 중위소득은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해 14개 중앙부처가 운영하는 80여개 복지사업의 대상자 선정 기준으로 활용된다. 현행 기준 중위소득은 기본증가율과 추가증가율을 더...

4월 자살 사망자 15.7%↓…지역 중심 고위험군 긴급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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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고위험산모센터 확장 개소
경희대학교병원이 22일 고위험산모센터 확장 개소식을 진행했다. 경희대병원은 고위험산모센터를 확장하며 △고위험 임산부 및 산후 회복실, 분만실 전용병상 확대(8→12병상)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 및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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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권병수 교수팀, 바이오플라즈마로 자궁경부암 사멸 유도 확인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권병수 교수팀이 숙명여자대학교 생명시스템학부 김종민 교수, 숭실대학교 의생명시스템학부 심가용 교수와 함께 바이오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자궁경부암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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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딥카디오와 ‘파브리병’ 진단환경 개선 협력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의 한국법인이 인공지능(AI) 기반 벤처기업 딥카디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미진단 파브리병 환자의 진단 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3일 사노피에 따르면 파브리병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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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령자도 쉽게 쓰는 ‘키오스크’, 전국 복지 현장에 도입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약자도 사용할 수 있는 ‘장벽 없는 무인정보단말기(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전국 복지 현장에 본격 도입된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하나시스,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와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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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참메드, 살균소독티슈 ‘이디와입스에이치피’ 균주 효력 입증
동아참메드가 살균소독티슈 ‘이디와입스에이치피’(ED WIPES HP)의 결핵균 및 다제내성균 효력을 입증받았다. 동아참메드는 화학물질안전원으로부터 해당 제품의 균주에 대한 효능을 승인받았다고 2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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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5세 94% 노안 겪지만 임시방편 의존…“시력교정 필요”
40~55세 한국인의 노안 인지도는 96%로 아시아 주요 국가의 평균(90%) 보다 높게 나타났지만, 10명 중 9명은 노안 증상을 겪으면서도 불편함을 참고 시력 교정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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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윤창호 교수팀, 치매 막는 ‘수면 중 뇌 세척’ 실시간 측정 기술 개발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와 KAIST 전기·전자공학부 배현민 교수 공동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수면 중 뇌 노폐물 배출 시스템인 ‘아교임파계’(Glymphatic System)의 활동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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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콩팥병 환자, 면역 저하로 대상포진 취약…예방접종 필수” [쿠키인터뷰]
만성콩팥병 환자는 면역 기능 저하로 인해 대상포진에 걸릴 위험이 높고 중증화될 경우 급성 콩팥 손상으로 투석을 앞당길 수 있어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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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SK, RSV 백신 ‘아렉스비’ 론칭 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국GSK가 지난달 9일부터 지난 21일까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인 ‘아렉스비’의 론칭을 기념하는 ‘STAR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국 10개 도시에서 12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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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총장·학장들, 의대생 복귀안 논의…4학년 추가 국시 열어줄 듯
의과대학을 둔 40개 대학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가 본과 4학년이 추가로 의사국가시험(국시)을 치를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23일 교육계에 따르면 본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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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코로나19 재유행 우려…“백신으로 중증화 예방해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올여름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감염 시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 고령층이나 기저질환 보유자 등 고위험군은 유행 대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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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복지장관, 의정갈등 해결사 될까…‘특혜 논란’은 과제
이재명 정부 첫 보건복지부 수장으로 의사 출신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임명됐다. 그간 정부 내 의사결정권자가 없어 지지부진하던 의료계와의 협상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특혜 복귀&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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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홀딩스 “지분 투자 유치로 기업 가치 제고”
일동홀딩스는 최근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지분 일부를 아이비케이키움 사업 재편 사모투자합자회사를 비롯한 기관 투자자들에게 매도했다. 주식 거래 규모는 발행 총수의 47.6%에 해당하는 381만주,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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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2분기 영업익 21억원…“유증으로 생산력 확대”
부광약품이 영업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주력 제품의 성장세에 힘입어 4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올 2분기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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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일산병원, 550g 초극소 저체중아 치료…3.9㎏로 퇴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태어난 550g의 초극소 저체중 출생아가 6개월간 집중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퇴원했다. 건보 일산병원은 지난 1월 출생 당시 체중이 550g에 불과했던 한민채 양이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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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규제 정비 시급”…식약처장에게 전달된 현장 목소리
의약품 점자 표기 확대 지원, 동반 질환 임상 규제 완화 등 의약품 관련 규제들의 정비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됐다. 식약처는 22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식의약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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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재료 임상 비용에 업계 부담…오유경 식약처장 “지원 확대 고려”
소모성 의료기기인 치료재료의 임상 비용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저수가 문제까지 겹치며 제품의 수급 차질과 단종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규제당국은 관련 지원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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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액티브레인바이오, ‘디지털 뇌 건강 관리 시스템’ 공동 개발
이대서울병원이 지난 16일 액티브레인바이오와 ‘디지털 뇌 건강 관리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밀 건강검진 연계형 뇌&노화 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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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지자체 22→37곳 확대
보건복지부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기존 22개 시군구에서 37개 시군구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여 주치의도 219명에서 284명으로 늘린다. 2년간 운영을 목표로 지난해 7월부터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