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크래프톤, 글로벌 인프라 기업 ‘네온 커머스’에 전략적 투자 [쿠키 게임]](/data/kuk/image/2026/07/23/kuk20260723000302.460x260.0.jpg)
크래프톤, 글로벌 인프라 기업 ‘네온 커머스’에 전략적 투자 [쿠키 게임]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3일 글로벌 게임 커머스 인프라 기업 네온 커머스(이하 네온)에 전략적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크래프톤이 글로벌 이용자와 접점을 확대하고, 이용자 중심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결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네온은 게임 퍼블리셔가 이용자 대상 생태계를 구축 및 운영,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게임 커머스 인프라 기업이다. 다양한 결제 수단을 하나로 연결하는 ...
![네이버 ‘1784 로봇 빌딩’ 기술, 일본 도쿄 한복판에 첫 수출 外 업스테이지·로보락 [기업IN]](/data/kuk/image/2026/07/23/kuk20260723000167.460x260.0.jpg)
네이버 ‘1784 로봇 빌딩’ 기술, 일본 도쿄 한복판에 첫 수출 外 업스테이지·로보락 [기업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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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한계 넘는다”…SKT, Arm·리벨리온과 AIDC 인프라 ‘협력’ 시동
SK텔레콤(SKT)이 글로벌 반도체 설계 기업 암(Arm),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손잡고 차세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서버 개발에 나선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중앙처리장치(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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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13년 만의 귀환…“수집·액션 모두 강화” [쿠키 현장]
넷마블이 대표 IP ‘몬스터 길들이기’를 앞세워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로 돌아왔다. 원작의 수집형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액션성과 이용자 친화 설계를 더해 새로운 형태의 RPG를 선보이겠다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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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금 부담 낮췄다”…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수집형 RPG 공식 바꾼다 [쿠키 현장]
넷마블이 ‘몬길: 스타다이브’를 통해 기존 수집형 RPG의 구조를 바꾸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과금과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이용자의 플레이 경험과 선택에 초점을 맞춘 설계가 핵심이다. 9일 서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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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명무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전면 개편…“주요 기업 의무화”
정부가 연이은 해킹 사고로 실효성 논란을 빚었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ISMS-P) 인증제도를 전면 개편하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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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SOL’ 6월로 출시일 변경…“완성도 높인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9일 오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 출시 시점을 기존 4월24일에서 6월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이날 ‘SOL: enchant’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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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다음은 ‘하이브리드 본딩’…한미반도체, 2세대 장비 선점
한미반도체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차세대 공정인 ‘하이브리드 본딩’ 선점에 나섰다. 현재 주력인 TC 본더로 수익을 유지하면서, 차세대 패키징 기술로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투트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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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으로 보안 투자 수요 확대 예상…현장 간담회 실시
정부의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이 기업의 보안 투자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개인정보‧정보보호 솔루션 기업 성장이 예상된다. 개정안 시행에 앞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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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 수준 쇄신하라”…정부, 통신3사에 ‘보안·요금·AI 투자’ 강조
정부가 통신3사에 보안 강화와 요금 개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동시에 요구하고 나섰다. 해킹 사고 이후 흔들린 신뢰 회복과 함께 민생·미래를 아우르는 통신 산업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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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버즈4, 더 정교해진 디테일로 ‘사람 중심 디자인’ 구현 [현장+]
갤럭시 S26 시리즈와 버즈 4 시리즈가 사람 중심의 디자인을 통해 정체성 확립에 나선다. 삼성전자가 9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버즈4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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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CDMA 30년 역사 넘어 AI·6G로…“AI 네이티브로 간다” [현장+]
30년 전 CDMA 상용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ICT 초석을 세운 SK텔레콤(SKT)이 ‘인공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이란 비전을 제시했다. 기존 통신 인프라가 사람과 사람을 연결했다면 앞으로는 데이터와 AI, 산업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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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클로드 보다 똑똑”…LG, 멀티모달 AI ‘엑사원 4.5’ 공개
LG의 멀티모달 인공지능(AI) ‘엑사원’이 더 똑똑하고 강력하게 진화했다. 오픈AI의 지피티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넷 등의 성능을 일부 앞섰다는 평가 결과도 나왔다. LG AI연구원은 9일 텍스트와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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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다 써도 끊기지 않는다”…과기정통부, 통신요금제 개편 추진
데이터를 모두 소진해도 최소한의 통신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요금제 개편이 추진된다. 어르신은 음성·문자 혜택이 확대되고, 복잡했던 요금제 구조도 대폭 단순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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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대 XR 한 번에 관리”…삼성전자, 갤럭시 XR 관리 기능 강화
삼성전자가 확장현실(XR) 기기를 기업 환경에서도 본격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체제(OS) 기능을 강화했다.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산업 현장까지 XR 활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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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등 SK하이닉스 경영진, 62억 자사주 매입…“성장 자신감”
SK하이닉스 주요 경영진이 6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으로 주가가 상승한 상황에서도 직접 지분을 늘리며 중장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8일 금융감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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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자사 최초 ‘321단 QLC 낸드’ 기반 cSSD 제품 공급 시작…“시장 선도할 것”
SK하이닉스가 자사 최초로 개발한 321단 QLC 낸드플래시 기반 SSD 제품인 ‘PQC21’의 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에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제품으로 AI PC 시대를 이끌 차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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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게임만 남긴다”…K-게임, 수익성 중심 구조 재편
게임업계가 단순 인력 감축을 넘어선 전략 재편 단계에 진입했다. 주요 게임사들이 사업 구조와 개발 프로젝트를 전면 재정비하며 과거 ‘문어발식 확장’에서 벗어나 ‘선별과 집중’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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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의 LG전자, 첫 성적표는 어닝서프라이즈…남은 건 ‘흔들리지 않는 수익 구조’
LG전자가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7%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이어갔지만, 외부 변수에 영향을 받는 사업 구조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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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상속세 족쇄 풀고 ‘사상 최대 실적’…뉴 삼성 속도 붙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상속세 납부를 마무리하며 경영 불확실성을 털어냈다. 사법 리스크 해소까지 맞물리면서 ‘이재용 체제’가 본격적인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같은 흐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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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분기 매출 23.7조 ‘역대 최고’… 가전 구독·전장 효자 노릇 ‘톡톡’
LG전자가 올해 1분기 시장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했다. 주력인 생활가전과 미래 먹거리인 전장(자동차 전기·전자 장비) 사업이 든든하게 실적을 뒷받침하며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