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회/교육

산림청, 산사태 위험지도 부실 관리 지적 반박… ‘매년 현행화’
산림청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현실 동떨어진 산사태 위험지도 4~5년전 데이터, 등급관리 허술’ 제하로 보도한 내용에 대해 “산사태 위험지도는 최신 지형·산림환경 정보를 반영하여 작성·관리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언론은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 위험지도에 사방댐 등 기 실시한 예방사업이 보정인자로 반영되지 않으며, 개발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들도 제때 반영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산림청은 “산사태 위험지도는 과거 산사태 발생 이력과 지형·산림환경·토심 등 9가...

서산 해미천 여중생 익사, 안전시설 부족의 시냐·시공업체 잘못…쌍방 부인 중

-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교권보호관 7월 출범”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공약으로 제시한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이 오는 7월 출범할 수 있도록 추진계획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19일 인수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업무보고가 끝난 직...
-
천안에 신산업 인재 양성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 개관 [충남에듀있슈]
충남교육청, 첨단 실습실 조성 진로 탐색 기회 제공도 충남교육청은 19일 미래 직업사회에 요구되는 신산업 분야의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인공...
-
당진시, 공보의 없는 의료취약지역…원격협진으로 채우다
2025년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에 불만을 품은 전공의들이 현장을 떠나면서 지역 의료시스템까지 붕괴가 이어졌다. 그 결과 충남 당진시 공중보건의 부족이 맞닥뜨려지며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이용 접근성에 ...
-
‘K-철도, 모로코 달린다’… 코레일 전동열차 사업 후속 계약 체결
코레일이 2조 2000억 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사업 후속 계약을 따내며 북아프리카 철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모로코 정부가 추진하는 전동열차 440칸 도입 사업의 총괄관리(PMC)와 유...
-
공주시-조계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로 상생
충남 공주시는 서울 조계사에서 지역의 농·특산물 판로를 도모하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함께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서울 조계사 대법회 기간에 맞춰 지난 15~17일까지 3일간 공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
당진시, 인력 충원·직원 안전 소홀 없어야
충남 당진시청 공무원들이 악성 민원과 인력 충원이 늦어지며 업무 지속성과 자긍심 부분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 현재 당진시 공무원 결원은 105명에 이른다. 18...
-
한남대, 268억 규모 ‘국방 AI인재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한남대가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전국 5개 군·산·학 협력센터(국방 AX거점)를 구축해 운영하게 됐다. 한남대는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6년 국방 AI인재양성사업(군·산·학 협력센터 인...
-
최승원 제5대 세종충남대병원장 취임
세종충남대병원은 18일 오후 4시 도담홀에서 김정겸 충남대총장, 복수경 충남대병원장,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최승원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최 병원장은 취임사에...
-
[쿠키과학] AI 답변 더 똑똑해진다… KAIST, 처리속도 20배 높인 아카식DB 개발
KAIST가 인공지능(AI)의 최대 약점으로 꼽히는 ‘환각(Hallucination)’ 문제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문서의 의미와 데이터 간 관계, 정형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는 새로...
-
당진시-교육부, 자사고&일반고 기준 놓고 격돌 조짐
충남 당진시의 고용률 지표가 지난 2025년 상반기 72.2%로 전국 시(市) 단위 1위 달성에는 활발한 기업유치가 일조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미치며 교육적 인프라 확충의 상수로 작용했다. 이번 제9회 ...
-
산림청, 재선충병 방제사업 국민 신고제 도입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부실을 막기 위해 국민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신고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했다. 산림청은 모바일 기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 대국민 신고시스템’을 본격 운...
-
특허심판원, 美에 ‘IPR 제도 개선 필요’ 전달… IP5 회의서 기업 애로 제기
지식재산처 특허심판원이 세계 5대 지식재산기관(IP5) 특허심판원장회의에서 미국 특허무효심판(IPR) 제도 관련 국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미국 측에 전달했다. 김기범 특허심판원장은 17일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
-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 “부서간 이기주의 버려야”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이 “대전 교육행정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된 부서간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18일 대전교육청 초,중등교육...
-
코레일, 부산역·옛 원주역 등 철도부지 5곳 개발 청사진 공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부산역, 서광주역, 순천역세권, 옛 원주역, 용산삼각지 등 전국 주요 유휴 철도부지 5곳의 개발 청사진을 공개하고 민간 투자 유치에 나섰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누리집 내 ‘개발정...
-
호남고속철도 2단계 핵심 교량 ‘강아치교’ 설치… 목포 연결사업 순항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고막원~목포 건설사업의 핵심 구조물인 강아치교가 설치됐다. 국가철도공단은 서해안고속도로 함평 구간을 횡단하는 신계고가 강아치교 거치 작업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호남고속철도 2...
-
어린이집 이음교육 운영기관 6곳서 54곳으로 확대 [충남에듀있슈]
충남교육청, 시범운영 결과 만족도 최고 수준 성과 바탕 충남교육청은 어린이집 이음교육 운영 기관을 2025년 6개 기관에서 2026년 54개 기관으로 기존 대비 9배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6개 어린이집...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청년 창업발명가와 소통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지식재산(IP) 기반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발명가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창업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처장은 17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청년 창업발명...
-
“발 빠짐 사고 예방”… 코레일, 승강장 간격 자동 측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승강장 발빠짐 사고를 줄이기 위해 열차와 승강장 사이 간격을 자동으로 측정하는 디지털 검측 장비를 개발했다. 코레일은 16일 서울역에서 국가철도공단과 철도 운영기관 관계자들을 ...
-
수자원공사,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1·3위 석권… ‘AI 물관리’ 경쟁력 입증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공공기관 혁신 프로젝트 평가에서 1위와 3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인공지능(AI) 기반 물관리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자원공사는 재정경제부 선정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