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당진시는 먼저 만성질환자들의 처방과 관리를 유지시키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진을 통한 관리에 들어갔다.
시는 19일 서산의료원, 서울신경외과의원, 성모연합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합형 보건지소 및 진료소 의료인과 협진 의료기관 의사간 화상진료를 통해 진료·처방 및 건강을 상담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진시에는 11곳의 보건지소와 19곳의 보건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3명의 공중보건의가 관리하던 곳을 한 명의 보건의가 관리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에 놓인데 따른 고육지책이다.
전국적인 현상인 만큼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보건지소 3개소(면천면·송산면·우강면)와 보건진료소 4개소(궁리·한정리·난지도리·삼봉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