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 숙명여대에서 열린 2013평창스페셜동계올림픽 호스트타운 행사에 참가한 아르헨티나 선수단들이 숙명여대 체육교육과 학생들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의 가락을 태권도에 가미시켜 개발한 새천년국민체조를 함께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호스트 타운’은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에만 있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스페셜올림픽을 위해 한국을 찾은 선수들이 개최국인 대한민국에서 문화체험과 지역사회 교류활동을 할 수 있는 행사이다. 또 그들이 한국에 머물면서 시차적응도하고, 한국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 행사이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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