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5)
컨포의 제왕 방탄소년단 뷔, 또 레전드 찍다

컨포의 제왕 방탄소년단 뷔, 또 레전드 찍다

승인 2019-04-02 12:37:58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콘셉트 포토가 1일 공개됐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중 특히 방탄소년단 뷔의 사진을 본 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뷔는 잘생김을 넘어 어떤 콘셉트이든 그만의 분위기로 소화해서 보는 이들을 빨아들이는 ‘화보장인’, ‘컨포장인’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이번에도 역시나 그의 표현력은 빛을 발했다.

뷔는 컷마다 각양각색의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화보장인의 면모를 톡톡히 보였다.

사진들이 공개되자마자 세계 각국에 뷔의 본명인 ‘Taehyung’으로 트렌딩 되었다. 미국 계정의 한 트위터에 “BTSARMY...콘셉트 포토 때문에 열광하고 있는 거 알아!... 가장 좋아하는 사진을 올려봐”라는 글에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채널을 보유한 ‘KISS FM’은 방탄소년단 뷔의 블루헤어에 블루셔츠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에 동참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단연코 뷔의 콘셉트 포토가 화제집중이었다. “뷔는 잘생긴 애가 표정도 너무 잘 쓴다” “뷔가 확실히 포토제닉해” “여기가 내 무덤인가요” “뷔 화보 는 왜 안찍지 찍어줘라 제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이영수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