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36건 포함돼 있다.
주요매각예정물건은 ▲경상북도 영천시 완산동 1460 영천완산미소지움 아파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아파트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825 북한산아이파크 아파트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안강이안지안스 아파트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산풍동에이스 아파트 ▲충청북도 충주시 봉방동 공동주택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장대리 보탑아트빌 다세대 주택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다세대주택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다세대주택 등이다.
캠코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6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다.
ktae9@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