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씨가 22일 경기 과천시 권창영 특별검사팀(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호송차를 타고 도착했다.
김 씨는 이날 오전 9시 29분쯤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특검에 출석했다.
종합특검 소환은 이번이 처음으로, 건강상 이유와 개인적 사유로 두 차례 연기됐던 조사가 이날 진행됐다. 김 씨는 취재진이 대기하던 지상 출입구 대신 호송차를 이용해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 별도의 입장 표명은 없었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