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맞아 청와대 찾은 관람객들 3년 만에 거리두기가 풀린 추석 연휴를 맞아 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추석을 맞아 청와대에서는 민속놀이 및 전통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날 청와대는 개방 이후 역대 최다인 3만 9천여 명이 찾았다.
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석을 맞아 떡메 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11일 오후 한복을 입고 서울 청와대를 찾은 어린이가 투호 체험을 하고 있다.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어린이들이 추석을 맞아 전통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산책하고 있다.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본관 내부 관람을 대기하고 있다.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숲길을 걷고 있다.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헬기장에 마련한 전통놀이 체험장에서 다양한 놀이를 즐기고 있다.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가을꽃을 즐기며 산책하고 있다.11일 오후 서울 청와대를 찾은 한 가족이 상춘채 산책로를 걷고 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