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4)
통영해경, 관내 응급환자 연달아 긴급 이송...생명에는 지장 없어

통영해경, 관내 응급환자 연달아 긴급 이송...생명에는 지장 없어

승인 2022-11-07 16:15:52 수정 2022-11-07 19:26:57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통영해경이 지난 6일 관내에서 발생한 2건의 응급환자 신고를 접수받고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구조에 나섰다.

오전 2시경 비진도 주민 A씨(50년생, 남)는 취침 중 왼쪽 하반신 마비증세와 어지럼증이 느껴져 해경에 신고해 구조됐다.


이어 오전 11시경 B호(4.99톤, 새우조망, 통영선적, 승선원 1명) 선장 C씨(69년생, 남)가 닻줄 인양 작업 중 롤러에 왼팔이 끼어 어깨가 탈골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해경 관계자는 "이들 응급환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 없어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도서지역이나 해상에서 응급환자 발생 시 해양경찰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전했다.

통영=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