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5)
대통령실, ‘박영선·양정철’ 내각 합류설 부인

대통령실, ‘박영선·양정철’ 내각 합류설 부인

“박영선·양정철 검토한 바 없어”

승인 2024-04-17 09:27:47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용산 대통령실. 사진=임형택 기자

대통령실이 총선 패배 후 쇄신 방안으로 떠오른 ‘박영선·양정철 내각 합류설’은 고려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7일 브리핑을 통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등의 인선은 검토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일부 언론은 박 전 장관이 국무총리 후임자로 내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비서실장에 양 전 원장, 신설하는 정무특임장관에는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임현범 기자 limhb90@kukinews.com
임현범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