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혁신 아이디어=대학들은 도시혁신 아이디어를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구현해 천안시에 전달했다. 이 플렛폼에 담긴 천안역 일대, 안서동 권역 개선전략 3D설계안은 향후 시 도시정책 수립에 활용될 전망이다. 참여대학은 공주대, 남서울대, 백석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호서대 등 7곳.
함께 열린 포럼에선 도시재생 정책과 지역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대학들은 원도심 활성화, 보행환경 개선, 공공공간 강화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지역개발 공공디자인=상명대(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는 천안시민 일상과 연관된 분야에 대한 공공디자인 혁신에 중점을 뒀다. 우선 흥타령춤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한 디자인 구성을 제안했다.
또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옥외광고물 개선 방향, 시민인식과 행정 서비스 이미지 향상을 위한 브랜딩 개발 등 도시 시정 홍보 디자인에도 관심을 가졌다. 보고회는 전시관람형으로 진행됐다. 전시회는 12일까지 시청 로비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