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재단은 제15대 대통령이며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김대중의 사상과 철학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24년 설립되었다. 2023년 12월 김대중재단 강원특별자치도지부회(지부회장 김주환) 성립 이후 춘천시지회(2024년 2월), 태백시지회(2025년 2월), 강릉시지회(2025년 4월) 등 기초 단위 지회들을 연이어 출범시키며 강원 지역 내 활동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태백시지회는 2025년 2월 강원도에서 춘천시에 이어 두 번째로 지회가 결성되었고, 이번에 강원도에서 최초로 지회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주환 김대중재단 강원도지부장, 최경순 강원도지부 자문위원장, 이영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여성위원장, 한호연 전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장, 류철호 태백시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태백시지회 회원과 태백시민 11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구 태백시지회장은 "이번 개소식은 태백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내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평화와 화합을 실천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다”며 “김대중 대통령께서 강조하셨던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는 정치‘의 정신은 바로 지금 우리 지역이 필요로 하는 가치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 문화와 민주주의가 빛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