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5)
진주 공장 화재로 11명 경상…재산피해 약 2억 원 추정

진주 공장 화재로 11명 경상…재산피해 약 2억 원 추정

승인 2026-02-07 14:10:17 수정 2026-02-09 02: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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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약 2억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발생한 공장 화재로 공장 1동이 반파되고 LNG 가스탱크 3기와 콘크리트 양생탱크 1기가 소실됐다. 인근 임야 약 200㎡도 불에 탔다.


동산 피해로는 콘크리트 파일과 승용차량 4대가 전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재산피해액은 약 2억원으로 추산되나, 현재 상세 화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화재로 근무자 등 총 11명이 경상을 입었다. 기존 10명 외에 현장 인부 1명이 퇴근 전 발목 통증을 호소했으며, 해당 인부는 병원 이송 없이 자차로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인원 163명과 장비 41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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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생 k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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