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6)
창녕군 영산면 주택 화재 2시간 만에 진화

창녕군 영산면 주택 화재 2시간 만에 진화

승인 2026-03-02 11:07:27 수정 2026-03-03 00: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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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에서 단독주택 화재가 발생해 약 29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7분께 창녕군 영산면 구계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자는 인근 주택 거주자로, 드론을 날리던 중 해당 주택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49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6시 1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932만1000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일생 기자 프로필 사진
최일생 k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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