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증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40여 년간 태백시청과, 태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쌓아온 행정 실력을 이제는 시민께 돌려드려야 한다는 무거운 소명감을 느꼈다”며 “시의회의 변화의 새바람을 통해 시민께 받은 은혜의 10분의 1이라도 갚는 것이 공직자의 마지막 도리라는 결심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이유를 밝혔다.
특히 “시의회는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 일하는 곳이어야 한다”며 “예산과 행정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전문가가 의회에 있어야 시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쓰이고 시민의 삶이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남 예비후보의 4대 핵심 공약으로는 ▲상장동 주거 가치를 높이는 ‘생활환경개선 프로젝트4’추진 ▲문곡소도동 웰니스·스포츠 레저 신산업도시 조성 지원 ▲장성동 경제 엔진 재가동(장성광업소 수몰 반대 및 제2청사 건립 완수 지원) ▲여성, 장애인, 어르신등 사회적 약자 배려 및 청년 일자리 확충 지원 등으로 ‘의회를 시원하게’, ‘시민을 후련하게’, ‘태백을 든든하게’ 만들 것을 약속하였다.
또 이번 선거를 치르는 5대 원칙으로 ▲오직, 시민 중심의 선거 ▲겸손한 선거 ▲비방 없는 선거 ▲투명한 선거 ▲화합의 선거등을 천명하며 시민 중심적인 선거 문화를 선도 등이다.
남 예비후보는 태백시청 행정복지국장과 태백시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