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을 바탕으로 올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 내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반부패·청렴 서약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2026년 반부패·청렴 핵심 추진과제, 4대 전략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군은 간부공무원들이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해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4대 핵심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조석래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전 공직자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도 핵심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