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현재 약 3개월 치 종량제봉투를 확보하고 있으며 재고와 판매소 공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종량제봉투 가격은 '거창군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로 규정돼 있어 단기간에 변동될 수 없으며 조례 개정 계획도 없다고 덧붙였다.
거창군은 과도한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가 재고 유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며, 판매소와 군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동일 환경과장은 “종량제봉투는 모든 가정이 사용하는 필수품인 만큼 물량 확보와 공급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평소 사용량에 맞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