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해 코스 곳곳이 활기로 가득 찼으며 응원에 나선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속에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m 종목 참가자들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합천 100리 길을 따라 힘찬 레이스를 펼쳤고, 행사장 일원은 출발과 완주의 기쁨을 나누는 참가자들로 북적였다.
철저한 안전관리와 질서 있는 운영 속에 대회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되며 봄철 대표 스포츠 관광 행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