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에는 정가네식품, 진앤진푸드, 딸기엄마양파아빠, 화신영농조합법인, 그농부, 오가뷰, 만석지기농장, 우리농원, 패미로스, 까매요, 지리산홍화인, 함양농협가공사업소 등 지역 농식품 업체 12곳이 참여했다.
참가 업체들은 건강식품, 부각, 청류, 차류, 육가공품 등 함양의 특색을 살린 농식품 43여 종을 전시·판매하며 제품 시식과 상담을 통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 참여한 한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 선호도를 직접 확인하며 향후 마케팅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여러 업체가 공동 참여해 함양 농식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식품 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