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이 중장년과 여성 재취업을 위한 직업교육에 본격 착수했다.
창원폴리텍대학은 1일 교내 폴리텍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중장년특화과정 및 여성재취업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중장년특화과정은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 역량 강화를 목표로 △차량관리 및 지게차운전정비 △CNC가공조립 △전기내선실습 △공조냉동 △CAD 및 3D프린팅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올해 95명이 입학했다.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재취업과 직무 전환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성재취업과정은 아동요리지도사 과정 1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18명이 입학했다. 자격 취득과 연계된 교육으로 경력 단절 여성의 사회 복귀를 돕는다.
임성훈 교무기획처장은 “이번 입학은 새로운 인생 설계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은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제어 교육인 ‘AX과정(X-AI TRACK)’ 교육생을 4월 22일까지 추가 모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