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분석, 공유 및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함양군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해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평가 체계가 점차 고도화되는 상황에서도 데이터 관리와 활용 전반에서 꾸준한 성과를 유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군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품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발굴·개방해 행정 효율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데이터 공유 활성화 등 데이터기반행정 정착 노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데이터기반행정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