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이 위탁·운영 중인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센터장 손성애)는 지역 장애인의 구강진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의료봉사’를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사랑울타리에 거주 중인 장애인 2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본원 치과의사 서정훈, 손하은 등 총 6명이 참석해 구강검진 및 치과진료(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시설 종사자 대상 구강관리교육을 제공했다.
사랑울타리 관계자는 “이번 의료봉사가 시설 장애인들의 구강건강 유지 및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종사자들에게 교육한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법을 바탕으로 시설 장애인들의 구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대치과병원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서 의료봉사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은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지난달 30일 진행했다.
이날 치과의사 김주윤, 김보경 등 총 7명이 참석하여 40명의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치과진료(스케일링, 불소도포 등)를 제공하고, 틀니 이용자에게는 틀니 관리법 교육 뒤 틀니세정제를 전달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 주민들에게 관심을 갖고, 치과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의료봉사가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