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리는 농특산물 대제전을 맞아 온·오프라인 연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쇼핑몰 전 품목에 적용 가능한 15% 할인쿠폰이 지급되며, 소비자들은 산청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판매 품목은 대표 특산물인 곶감과 딸기를 비롯해 쌀, 한우, 상황버섯, 꿀, 유정란, 바나나, 참기름, 두부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포함돼 소비자 혜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대제전 기간에 맞춰 온라인에서도 산청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우수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