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준비 전반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관광체육과장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개·폐회식 등 공식 행사 지원, 교통·주차 대책, 안전 관리 및 응급 의료 지원, 숙박·외식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1·2차 보고회에서 도출된 부서 간 협업 과제의 실행 여부를 교차 검증하고 각종 변수에 대한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등 준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심상철 부군수는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며 “현장 중심·안전 중심으로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녕군은 ‘안전 체전, 화합 체전’을 목표로 대회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운영과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