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조근제 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제4회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등 총 4건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경남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육대회가 포함돼 위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위원회는 행사장 내 인파 사고 예방 대책과 안전요원 배치 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한 뒤 모든 안건을 가결했으며, 향후 주관 부서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근제 군수는 “행사와 축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한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도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