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1)
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타악그룹 고리 공연

산청군, 18일 기산국악당서 타악그룹 고리 공연

승인 2026-04-14 15:09:15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산청군은 오는 18일 오후 3시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타악그룹 고리의 ‘산청을 두드리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사자춤, 버나놀음, 열두발놀이 등 전통 연희와 역동적인 모듬북 합주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예담촌 풍물단과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도 특별 출연해 고리와 함께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꾸민다.


타악그룹 고리는 북(鼓)과 리듬(Rhythm)의 의미를 담아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계 음악을 타악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프로필 사진
최일생 k7554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