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서는 사자춤, 버나놀음, 열두발놀이 등 전통 연희와 역동적인 모듬북 합주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예담촌 풍물단과 산엔락 모듬북 예술단도 특별 출연해 고리와 함께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꾸민다.
타악그룹 고리는 북(鼓)과 리듬(Rhythm)의 의미를 담아 전통 사물놀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세계 음악을 타악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악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