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2000만원을 전달하며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 지원에 나섰다.
BNK경남은행은 2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를 방문해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납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과 BNK부산은행 신식 상무가 참석해 김청옥 회장에게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양 은행이 함께 마련한 2000만원은 재난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각종 인도주의 사업 재원으로 활용된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꾸준히 납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황재철 부행장은 “특별회비는 긴급구호부터 복지 지원까지 폭넓게 쓰인다”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2월 울산지역 취약계층 2000세대를 대상으로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꾸러미’를 울산광역시에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