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학교가 웹툰그래픽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콘텐츠 산업 현장 중심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무 이해도 제고에 나섰다.
창원문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의 ‘CMU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일러스트·캐릭터 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강풀만화거리를 탐방하며 웹툰 콘텐츠의 산업적 확장 사례를 확인했고 서울 일러스트 코리아 2026 전시를 참관해 최신 콘텐츠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분석했다.
또 롯데월드에서는 캐릭터 IP를 활용한 굿즈와 공간 콘텐츠를 견학하며 콘텐츠의 상업적 활용 구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공 연계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