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금산농협이 손해보험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 Us) 사무소’로 선정됐다.
농업인 재산 보호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인 점이 주요 평가 요인으로 꼽혔다.
진주금산농협은 22일 본점에서 시상식을 열고 2026년 위더스 사무소 선정에 따른 수상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정호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부사장, 공재현 경남총국장,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더스 사무소는 전국 농·축협 가운데 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선도적 역할이 기대되는 조직을 선정하는 제도다.
진주금산농협은 농업인 대상 보험 보장 확대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정호 조합장은 “농민의 안전과 복지, 재산 보호를 위해 노력해온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과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보험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회 부사장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과 조합원의 건강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협력을 강화해 고객 중심 보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주금산농협은 앞으로도 손해보험 사업을 기반으로 농업인 위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