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1분기 실적을 면밀히 분석한 뒤, 상반기 마지막 분기인 2분기 성과 극대화를 위해 부서별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 집중력이 분산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4월 말부터 5월 말까지를 ‘선제적 집중 관리 기간’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선거 국면 이전인 5월 내 주요 사업 계약과 지출을 최대한 앞당겨 지역 경제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풀어내고 상반기 종료 시점까지 신속집행을 지속 추진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특히 2분기에는 시설비 지연 사유가 해소된 만큼, 대규모 투자 사업과 수해 복구 사업 공정 관리에 박차를 가해 침체된 지역 건설 경기 부양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장재혁 권한대행은 “4월부터 5월 말까지가 상반기 성적을 결정짓는 핵심 골든타임”이라며 “모든 부서가 행정 역량을 집중해 신속집행 실적을 충분히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