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퇴원 이후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재활서비스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성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퇴원 환자 지속 건강관리 △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 및 지역 재활서비스 연계 △심혈관질환 퇴원 환자 대상 심장재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치료 이후 회복 단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건강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를 잇는 공공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