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남 동부권 스타트업지원거점(G-Space@East)’을 통해 ‘2026년 G-Space 혁신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지원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단부터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투자 유치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특히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창업 생태계의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신청 대상은 양산시에 소재한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타 지역 기업도 선정 후 1개월 이내 본점을 양산시로 이전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5월 21일 오후 6시까지며 경남창업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1000만원 규모의 기술고도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1대1 전담 컨설팅과 전문가 멘토링이 함께 지원된다. 또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밋업데이’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도 제공된다.
우수 기업에는 후속 투자 연계와 함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 진입 지원, 유관 사업 우선 연계 등 사후 관리도 이어질 예정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부경남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유망 기업의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핵심 IP 권리화 지원…5월 29일까지 모집
경남 동부권 창업기업의 기술 보호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식재산권(IP)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남 동부권 스타트업지원거점(G-Space@East)’을 통해 ‘2026년 스타트업 핵심 IP 권리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창업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사업화 과정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출원 이전 단계에서 IP 심층 진단과 명세서 교차검증을 통해 권리화 완성도를 높이고 기업별 기술·시장 특성에 맞는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양산시·김해시·밀양시 등 경남 동부권에 소재한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며 총 15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타 지역 기업도 신청할 수 있으나 최종 선정 시 1개월 이내 동부권으로 본사 또는 지사를 이전해야 한다.
선정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선정 기업에는 파트너 변리사와의 1대1 맞춤형 IP 컨설팅이 제공되며 명세서 초안 교차검증을 통해 특허 등 권리화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국내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출원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성과 확산, 사후관리도 병행 추진된다.
신청은 경남창업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부권 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지식재산 기반 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