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기념품 할인 행사에 나선다. 지역 특산품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전 품목 10% 할인 판매가 이뤄지며 온라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최대 3만원까지 적용 가능한 5%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창원 국화꽃차, 김해 감식초, 의령 여주차 중 1종을 증정하고,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창녕 맛소스 세트 또는 고성 참맛 국수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경남관광기념품점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품과 생활용품, 공예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어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가정의 달에 맞춤형 소비가 가능하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경남의 우수 관광기념품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