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지원(48) 양산시 기초의원 다선거구(상하북·강서) 후보가 8일 장기 휴업 상태로 방치된 통도환타지아 부지 재개발 등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김지원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통도환타지아 부지 체계적 개발 계획을 수립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복합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상북 하이패스 나들목을 신설해 양산IC 교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며 1028지방도 대석리~주진동 연결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미니신도시 개발도 추진할 의사를 밝혔다.
이밖에도 상하북지역 폐교 위기 학교 지원방안 모색, 어국 파크빌 아파트 저상버스 도입, 시내버스 막차 시간 연장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말뿐이 아닌 실행 가능한 공약을 마련했다”며 “주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 만든 공약인 만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