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밀학급 개선을 위해 ‘석남동 중학교 신설’을 추진한다. 등하교 시간대 시내버스 집중 배차와 주요 주거지에서 학교로 직행하는 통학 급행버스 운영으로 ‘등굣길 불편’을 없앤다.
중·고교생 대상 연간 10만 원의 도서 구입비를 지원해 교재비 부담을 낮추고, 리모델링을 거친 청소년 수련관으로 학습 환경에 변화를 준다.
여학생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을 만 11~18세 모든 여성 청소년으로 확대한다. 번거로운 신청 절차 없이 학교-시청 데이터 연계를 통한 ‘자동 지급 시스템’을 만든다. 공공시설 내 무료 비치함 확대와 연간 최대 16만 8000원의 바우처 지급도 이뤄진다.
이완섭 후보는 “청소년이 행복하고 부모가 즐거운 행복도시 만들기에 정책을 할애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