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 공약 ‘신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CHANGE(체인지) 유성 6가지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신(新) 야간경제(New Night-Time Economy) 활성화를 위해 유성 체인지 혁신은 온천 관광특구 부활이 핵심이다.
‘새로운 유성 체인지(CHANGE)’에 대해 조원휘 대전 유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온천과 연구단지, 대학, 수변 공간이 동시에 존재하는 유성만의 강점을 살려 관광특구를 다시 살리겠다”며 “탕리단길·몽리단길 등 특화거리 조성과 유성 야몽 프로젝트, 사계절 축제를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유성의 내일을 바꾸는 체인지 유성 6가지를 살펴보면, 우선 창조(Create) 유성을 위해 첨단 전략산업 안산국방·대동·탑립전민·원촌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골자로 한다.
또 대덕특구와 스타트 업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건강(Healthy) 유성에 대해서는 “유성이 과학도시라면서 과학테마공원도 없어 어린이 과학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첨단(Advanced) 유성 건설을 위해 “스마트 안전도시를 구축하고 교통정체를 해소하겠다”며 “노은로 우회도 개설, 지족터널 도로 개설, 무궤도 트램 도입, 장대교차로 입체화를 하겠다”고 내세웠다.
소통(Network) 유성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시스템을 도입하고, 예비군 훈련 교육비를 인상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린(Green)유성을 위해 “친환경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광장 도시 숲을 북대전IC 주변 화암동 일원 96천㎡ 규모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성장(Elebate) 유성을 위해 ‘계롱스파텔’을 제대군인 휴양시설 중 국내 최대 규모로 키우는 것과 내수변 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조속히 준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와 유성발전 의제를 가지고 3번은 토론하자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