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8일 교내 PBL교육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특강에는 친환경 딥테크 기업 스타스테크의 김도범이 참여해 ‘해양폐기물을 기회로 바꾸다 : 업사이클링 창업 스토리’를 주제로 창업 경험과 성장 사례를 공유했다.
선정 기업들은 앞으로 △사업화 지원금 △전담 및 특화 멘토링 △창업교육·컨설팅 △지식재산권 및 인증 지원 △박람회·전시 참가 △투자 및 판로 연계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게 된다.
이학진 총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스포츠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스포츠산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는 벨렌텍㈜, 디자인이데아㈜, 버디야㈜, 브이톨테크㈜, 슈퍼디스코㈜, 시너지웍스㈜, 페이스라이즈㈜, 프롬프트타운㈜ 등 스포츠 예비·초기 창업기업 15개사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