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미래차 배터리 산업지원센터’ KC 안전성 검사기관 지정

‘미래차 배터리 산업지원센터’ KC 안전성 검사기관 지정

수거, 검사, 활용까지 통합 플랫폼 구축
친환경적 자원 순환…관련 기업 육성

승인 2026-05-14 14:46:18 수정 2026-05-18 08: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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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을 검사하고 있다. 경남TP 제공
리튬이온 전기자동차 배터리팩을 검사하고 있다. 경남TP 제공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미래차 배터리 산업지원센터가’ 4일 산자부 국가기술표준원 재사용 배터리 KC안전성 검사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

이를 통해 경남 지역 중심 재사용 배터리 기반 제품 개발 지원, 기업 육성을 확대하게 된다.

이번 지정으로 △사용 사용후 배터리 수거 △진단성능평가 안전성 검사
△재사용 연계 등 전주기 통합 관리체계가 구축됐다.

경남TP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친환경적 자원 순환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김정환 경남TP원장은 “KC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으로 재사용전지 안정선을 공식 검증할 수 있게 됐다”며 “배터리 수거부터 검사, 활용까지 통합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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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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