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지사를 비롯해 송순호·강기윤·강명상 후보와 손태화 의장,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우 위원장은 “조합원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고민하는 노동조합이 되겠다”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권익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경균 직무대행은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가 더욱 굳건히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