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민선 8기 동안 방문 건강관리, 어르신 돌봄서비스, 노인 의료·교통 지원 확대와 고독사 예방 시스템, 경로당 지원 강화 등을 약속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치매·간병가족 지원 확대, 6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전 시민 독감 무료접종 확대, 응급의료 및 소아·청소년 의료기능 강화 등을 제시했다.
또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에 요양보호사 휴게공간 지원, 야간근무 안전대책 강화,근골격계 질환 예방 지원, 심리상담 및 정서회복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 후보는 “돌봄은 가족의 희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며 행정이 책임 있게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