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포인트제, 시립미술관 및 청소년 어드벤처센터 조성, 기업이 보유한 체육관과 운동장 주민과 공유 등을 마련한다.
하루 7000보 걷기 달성할 경우와 공공체육시설 이용시 당진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스포츠 포인트 운영을 도입한다. 여기에 채운 공원에 테니스장을 마련하고 남부권 및 현대제철 공원엔 27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들어선다. 또 삽교천 상류인 선우대교 위 고수부지 5만 5000평에 대규모 체육공원을 만든다.
특히 기업이 보유한 체육관과 운동장을 주민에 개방하는 곳에는 체육시설 유지 보수비·지방세 감면 등을 추진한다.
지난 2025년 당진문예의전당 공연 관람 수입이 5억 원을 돌파하며 문화도시의 명성을 실감케 했다. 기존 미술관에 국도비 지원을 통한 시립미술관 건립에도 나선다.
지역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도모키 위해 삽교호·왜목마을·면천읍성을 연계한 드라마 배경지 및 시그니처 촬영소로 만들기 위한 데이터베이스화를 구축한다.
더불어 도시재쌩사업과 지역 내 폐창고 등을 활용해 주민·학생들에게 연습실과 공연장을 제공한다.
더 나아가 관광지 입장권, 식당 할인권, 초청 공연 기회를 대폭 늘리는 한편 기존 댄스페스티벌을 시즌별 특화된 전국적 단위 경연으로 격상한다.
마지막으로 청소년의 건강과 놀이문화 사회적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익스트림 체험, 커뮤니티, 휴게공간이 마련된 어드벤처센터를 건립한다.
오 후보는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웅합도시로써 한 단계 올라서기 위한 다양한 인프라 조성에 만전을 기하며 청소년의 꿈과 안전망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