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제10대 천안시의원 당선인들은 최근 각각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엄소영 시의장 내정자는 지난 6.3지방선거에서 천안바선거구(성거읍.부성1동)에서 기호 나번을 받고 출마해 4선에 성공했다.
의회는 7월 1일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등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상임위원장은 다수당인 민주당이 5개 상임위 위원장 중 3석을 맡고, 국민의힘이 2석을 맡기로 했다.
두 당은 △의회운영위원장은 이교희 의원(국민의힘) △경제산업위원장은 복아영 의원(민주당) △행정보건위원장은 김철환 의원(국) △복지문화위원장은 정선희 의원(민) △건설도시위원장은 박종갑 의원(민)이 맡기로 합의했다.
제10대 천안시의회는 민주당 15석, 국민의힘 13석, 무소속 1석으로 구성됐다.
조한필 기자 chohp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