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경주 지역 산업·관광 경쟁력을 함께 키워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먼저 외동권을 미래차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기업 유치, 전문 인력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을 함께 꾀한다는 복안이다.
상습 교통난 해소, 산업·관광 접근성 강화를 위해 광역 교통망 확충도 추진한다.
보문~구정 도로 개설 등과 연계해 불국·보문권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산업단지 물류 이동, 주민 통행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생활 인프라 확충도 이뤄질 전망이다.
내남 지방상수도 현대화,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이 추진된다.
불국사, 보문관광단지, 남산권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전략도 마련됐다.
불국권, 보문권, 남산권을 연결하는 관광 동선을 정비해 산업·관광·시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권 구축을 목표로 한다.
주낙영 후보는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산업·관광이 공존하는 남경주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