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오전 6시부터 공식 선거운동 종료시점까지 ‘무박 2일’ 42시간 선거유세에 나섰다.
조지훈 후보는 이날 오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틀 앞으로 다가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방 주도 성장을 구현할 민주당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특히 “35.05%를 기록한 전북의 높은 사전투표율은 도민의 강력한 주권 의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를 만든 전주에서 민주당 후보로 승리해 전주 발전을 책임지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또 “공식선서운동 마지막 이틀 동안 더욱 간절하고 절박하게 뛰겠다”면서 “1일 오전 6시부터 공식 선거운동 마감인 2일 자정까지 ‘42시간’ 무박 2일 전력질주 유세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추동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자 전주 발전과 전북 번영을 이뤄낼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철저한 검증을 마친 민주당의 후보로 민주적 리더십을 확보하고 지방 주도 성장을 전면에 내세운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전주에서 선구적으로 구현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조지훈의 전주시장 후보는 대표적인 공약으로 제시한 “전북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도시의 비전과 피지컬AI 특별도시·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등 핵심 공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