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화장장 건립과 관련해 부지 선정은 화장시설 설치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주민 인센티브 지원도 협의를 통해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거창화장시설 ‘천상공원’은 지난해 9월 착공 이후 토목공사 55%, 건축공사 35%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활력타운 타운하우스 건립사업의 모듈러주택 수의계약 논란에 대해서는 조달청 혁신제품 구매를 통한 정당한 절차였으며, 건립비용 절감과 원활한 분양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해명했다.
G-엘리베이터 사업화 역량강화사업 도비 반납과 관련해서는 군비 부담과 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도와 협의를 거쳐 반납한 것이며, 핵심인 제어반 개발 사업은 현재 연구개발 사업으로 정상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통합관제센터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서는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발표 이후 수사와 징계를 마무리했으며, 현재는 근무 매뉴얼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항노화힐링랜드 고사목 제거 작업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서는 피해자 치료와 요양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OO면사무소 횡령 사건은 현재 수사기관에서 조사 중으로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구인모 군수는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 군은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있다”며 “민선8기 마지막까지 투명하고 책임 있는 군정 운영으로 군민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