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리랑의 도시’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부산역 중앙광장에서는 ‘2026 밀양 브랜드로드쇼’ 홍보부스를 운영해 주요 축제와 관광지, 반값 여행 사업 등을 소개하고 퀴즈와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밀양시 마스코트 ‘아리’와 ‘굿바비’ 굿즈를 제공하는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 등이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밀양아리랑의 가치와 밀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밀양의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