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시아 영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조명하는 영화제와 영남권 영화인들의 교류를 함께 진행해 영화예술 발전과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남영화인교류전에서는 부산·울산·대구·경남·경북 영화인들이 모여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창작 경험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지역 영화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공동 제작 및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남권 단편영화 상영과 영화인 간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별 다양한 시선과 창작 역량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 제작과 문화예술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성구 집행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영화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