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홍보서포터즈 운영은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학생 중심의 고도화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글로컬대학사업의 핵심 비전을 널리 알리고 대학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선발된 홍보서포터즈는 강진희 학생을 비롯한 재학생 10명으로,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 1월 29일까지 약 8개월간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는 활동장학금 지급과 수료증 발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운영 프로그램 및 활동 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블로그 포스팅, 카드뉴스 제작, 유튜브 영상 및 숏폼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대학 안팎에서 운영되는 홍보부스 활동에도 직접 나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형범 글로컬대학사업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대학교가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교육과 장학 혜택, 그리고 대학 혁신 성과들이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홍보서포터즈 여러분이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은 ‘우주항공·방산 분야 글로컬 선도대학’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우주항공·방산 분야 글로벌 TOP 10 대학, 아시아 TOP 3 대학 도약을 목표로 다양한 혁신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우주항공대학(CSA)과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을 중심으로 경남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창업생태계 조성, 산학협력 강화 등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